연암공과대학교–한국항공서비스㈜, 항공MRO 인재양성 산학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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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기획처
- 작성일 26.02.02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는 1월 29일, 한국항공서비스㈜(대표이사 배기홍)와 ‘항공 MRO 분야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강화식’을 개최하고, 기존 협력관계를 한 단계 고도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연암공대와 한국항공서비스는 그간 항공우주·MRO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산학협력을 추진해 왔으며, ▲기업 맞춤형 주문식 교육과정(첨단항공MRO 트랙) 운영 ▲기업 우수 인력의 교육과정 개발 참여 및 특강 지원 ▲최신 기술정보 교류 등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왔다.
이번 협약식에는 연암공과대학교에서 안승권 총장, 이승익 기획처장, 강민환 전략기획실장, 김창근 취창업지원처장, 서훈철 산학협력단장, 이남석 기계공학부장, 김태한 항공드론사업부단장이 참석했으며, 한국항공서비스㈜에서는 배기홍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윤석 경영지원본부장, 조윤식 민수정비사업본부장, 배도한 회전익사업본부장, 이정로 민수정비기술팀장, 김상민 인사노무팀장, 이준호 회전익사업팀 부장 등 주요 보직자와 임직원이 참석해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산학협력 강화식은 기존 협약을 통해 축적한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주문식 교육과정을 통한 우수 인재의 취업 연계 확대, 기업 우수 인력의 강의 지원 강화, 연암공대 항공 MRO 및 항공부품 분야 인프라 구축을 위한 컨설팅, 협의체 운영을 통한 정기적 교류 확대 등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한국항공서비스㈜의 현장 환경과 유사한 실습 공간 구축과 교육과정 공동 개발, 지속적인 현장 전문가 강의 지원을 통해 산업 현장의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안승권 총장은 “대학이 중점 추진하고 있는 항공 MRO 및 항공부품 분야 특성화 방향에 맞춰, 산업 현장에서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한국항공서비스㈜ 현장과 유사한 구조의 실습환경을 구축하고, 동일한 장비를 활용한 교육과 전문 강의 인력 확보 등 행·재정적 투자를 통해 교육 체계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라며 “이번 강화식을 발판으로 첨단항공 교육시스템이 구축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항공서비스 배기홍 대표이사는 “단순한 산학협력을 넘어 지속 가능한 교육–산업–지역 연계 모델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 모두의 투자와 협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강화식을 계기로 이전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인재 양성에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연암공과대학교는 앞으로도 항공 MRO 및 항공부품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체와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확대·강화하고, 현장 중심·산업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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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9423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94049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7968839807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9515
[경남도민신문]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63638
[경남도민일보]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5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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